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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바이벌

서바이벌


서바이벌게임의 기원과 개요

서바이벌 게임 은 본래 모의 전투라 한다 . 게임의 기원은 유럽과 미국에서 모의전투로 시작하였고 2차 대전 을 기념하여 전쟁터를 재현해 보자라는 참전 용사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. 1970년 중반 이를 바탕으로 한 워(WER)게임 의 새로운 형태 인 페인트볼 게임이 미국에서 시작 되어 유럽은 물론 일본까지 유래되어 정착되었다. 이후 80년대 중반 일본에서는 가스를 이용한 비비탄 과 플라스틱 게임총 이 나왔고 이후 90년 부터는 밧데리 방식의 전동건이 출시 되어 우리나라 의 서바이벌 게임의 기원이 된다. 철원군에서는 매년 4월, 10월중 1년에 2회에 걸쳐 관내 주둔 포병훈련장에서 전국의 게임매니아 및 동호인들이 서바이벌축제(백마고지를 사수하라 : 팀별개인대항슈팅대회 및 팀대항 메인게임)을 개최하고 있으며, 과거 인근 폐교에서 하는 게임보다 실제 군부대 훈련장에서 게임을 하므로써 실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현실감과 예비역들의 군대생활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전국의 많은 게임매니아 및 동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.

서바이벌 장비및 복장

  • 고글마스크(Gogle Mask)

    서바이벌 게임장비 중 가장 중요한 장비로서 실제로 게임중에 치명적인 부상을 당할 수 있는 곳이 눈이므로 반드시 고글을 착용해야 하며, 고글중에는 얼굴과 눈만 가릴 수 있는 선글라스형의 고글과 머리와 얼굴 전체를 가릴수 있는 페이스 가드라는 고글이 있다.
    다양한 고가의 제품들이 있지만 제품의 가격과 모양을 떠나 게이머의 안전에 충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.

  • 페인트볼(Paint Ball)

    서바이벌 게임에서의 소모품으로 탄이 터지면서 전사자와 비전사자를 구분하며 페인트볼 재질은 17mm 연질 캡슐로서 내부는 식물성 수성페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에 묻어도 무해하고 자연친화적 제품으로서 일정기간 경과후 토양에 분해 및 침전되어 환경오염의 문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.

  • 페인트건(Paint Gun)

    CO2 압축액체가스가 기체화로 변화하여 그의 따른 압력 팽창에 의해 페인볼이 발사된다.
    페인볼을 맞은 게이머는 페인볼 안에 여러가지 색상의 페인트가 들어있어 바로 전사자와 비전사자를 구별할 수 있으며 페인트건의 종류는 크게 수동 단발식(샷건)과 반자동식(세미 오토건)으로 나뉘어진다.

  • 프로텍터(Protector)

    헬레캠프 자체에서 인체구조학적 제작 모델 HPT-1
    서바이벌 게임장비 중 고글 마스크에 이어서 중요한 장비이다. 게임중에 상체 부분에 맞는 경우가 많다. 상체를 보호하는 보호장비인 프로텍터를 지급한다. 안정성과 모양을 충분히 고려하여 제작하였다.